돌봄시설 업무 통합 AI 솔루션

기록은 AI가,
곁은 사람이.

미리내공동체는 「돌봄이」로 일합니다. 생활일지부터 관찰일지, 진료·투약 기록, 전자결재, 평가 준비까지 — 종이와 한글 파일로 하던 시설의 일을 화면과 폰 하나로 모았습니다.

📝 생활일지📋 관찰일지 자동✅ 폰 전자결재🏅 평가 준비📰 소식지
돌봄이 폰으로 말해서 생활일지를 적는 직원 — 점토 그림
🎤말하면 적힙니다폰 키보드 마이크
✅원장님 결재 완료폰에서 승인
왜 돌봄이인가

돌보러 왔는데,
서류를 쓰고 있었습니다

돌봄 현장에서 서류를 보는 시간은 곧 거주가족에게서 눈을 떼는 시간입니다. 종사자 한 사람이 감당하는 기록만 해도 이렇습니다.

  • 매일 — 생활일지. 이용자 한 명 한 명의 그날 생활과 상태를 적습니다. 저녁이면 한 사람이 다시 모아 옮겨 적습니다.
  • 두 달마다 — 관찰일지. 두 달치 생활일지와 건강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훑어 종합 기록을 손으로 씁니다.
  • 수시 — 계획서와 증빙. 개별서비스 지원계획서, 프로그램 일지, 그리고 시설 평가 때마다 요구되는 증빙 서류가 이어집니다.

이 기록들은 법이 정한 것입니다 — 「장애인복지법」 제60조의3에 따른 「장애인거주시설 서비스 최저기준」. 돌봄이는 서류를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기준을 지키는 기록을 남깁니다.

서류 더미에 묻힌 직원 — 점토 그림
하루가 바뀝니다

돌봄이와 함께하는 미리내의 하루

적는 순간이 곧 기록이 되고, 기록은 알아서 다음 문서로 이어집니다.

🌅
아침생활일지폰으로 말해서 바로 적기
💊
낮투약 · 진료체크 한 번, 병원 다녀온 기록
✅
저녁전자결재폰에서 승인, 결재란 자동 채움
📋
두 달마다관찰일지생활일지가 알아서 모임
🏅
3년마다시설 평가빠진 기록을 미리 짚어 줌
01

폰에 대고 말하면
생활일지가 적힙니다

근무 중 떠오른 일을 그 자리에서 남깁니다. 폰 키보드의 마이크로 말하면 글이 되고, 곧바로 그분의 생활일지에 저장됩니다. 저녁에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 이용자를 고르고 말하면 끝 — 식사·건강·활동·특이사항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 같은 날 또 말하면 덮어쓰지 않고 이어 붙입니다
  • PC 화면에서도 같은 생활일지를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 폰 홈 화면에 앱처럼 설치됩니다 (아이폰 · 안드로이드)
🙂 이순신 님
🎤 말하는 중…
✅ 저장
생활일지10월 10일 (금)
🙂이순신 님소망반 · 특이사항
🎙️ 말한 대로 적고 있어요
🎤
마이크를 누르고 말씀하세요
✓ 생활일지에 저장했습니다
02

두 달치 생활일지가
관찰일지로 모입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쓰지 않습니다. 생활일지와 진료기록에서 그분의 두 달을 모아 관찰일지 초안을 만들고, 한글 양식(.hwpx)에 그대로 채워 줍니다. 희망이음에 붙여 넣을 글도 같은 글입니다.

관찰일지 · 9-10월
이순신
유관순
강감찬
안중근
장영실
나혜석
김만덕
📝 생활일지 · 진료기록에서
9/3 아침 완식. 텃밭에서 상추 수확, 매우 즐거워함.
9/12 건강힐링트레킹(마장호수) 3km 완주.
9/24 의정부 ○○병원 정형외과 진료, 무릎 통증 호전.
10/2 노래교실에서 앞에 나와 노래 부름.
10/8 보호자 면회, 가족과 외식 후 귀가.
📋 관찰일지 초안
관 찰 일 지 (2026. 9 ~ 10)
- 9/3 텃밭에서 상추를 직접 수확하며 즐거워함.
- 9/12 건강힐링트레킹(마장호수) 3km 완주.
- 10/2 노래교실에서 앞에 나와 노래 부름.
- 10/8 보호자 면회, 가족과 외식 후 귀가.
[의무 기록] 9/24 정형외과 진료, 무릎 통증 호전.

화면의 이름과 기록은 시연용 예시입니다. 관찰일지는 읽기 전용이고, 고칠 일이 있으면 그 날짜의 생활일지를 고칩니다.

03

결재 서류를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담당 → 팀장 → 국장 → 원장. 종이로 뽑아 책상마다 돌던 결재가 폰에서 승인으로 바뀝니다. 서버가 차례를 지켜 다음 분께 넘기고, 끝나면 결재란이 채워진 문서가 나옵니다.

  • 결재선은 시설 규정대로 — 시설이 정하고, 바뀌면 바꿉니다
  • 제 차례가 아니면 못 누르고, 끝난 것은 다시 못 누릅니다
  • 반려하면 기안자가 고쳐 새 건으로 올립니다
  • 퇴근길에도, 출장 중에도 폰으로 승인
👩‍💼 팀장 차례
전자결재받은 결재 1
관찰일지 2026년 9-10월
기안 · 생활지원팀 · 이용자 15명
✓담당
2팀장
3국장
4원장
이순신 님 — 9/3 텃밭에서 상추를 직접 수확하며 즐거워함. 9/12 건강힐링트레킹 3km 완주. 10/2 노래교실에서 앞에 나와 노래 부름 …
승인
반려승인
승인하면 다음 결재자에게 넘어갑니다
👆
04

빠진 기록은
앱이 미리 짚어 줍니다

시설 평가는 3년마다, 그런데 한 해라도 비면 0점입니다. 평가 직전에야 빈 해를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 돌봄이는 지표가 요구하는 기록을 적을 때 띠로 알려 주고 누르면 그 항목으로 바로 갑니다.

  • 평가지표 36개 중 돌봄이가 세어 주는 것 · 기록으로 되는 것 · 직접 챙길 것을 가릅니다
  • 준비 상황을 한 장으로 보고 인쇄합니다
  • 증빙이 어디 있는지(파일·종이·카톡방) 인수인계 메모로 남깁니다
📌 평가에 필요한 이번 달 기록 아직 2건누르면 바로 갑니다 ›
0%
2028년 평가 준비 상황
C영역(서비스) 11개 중 8개가 이미 기록으로 쌓이고 있습니다.
C2개별서비스 지원계획 수립·점검자동
C4건강관리 — 건강검진 · 투약 기록기록 중
C7여가 · 문화 · 사회참여 프로그램기록 중
C9이용자 만족도 조사 (연 1회)이번 달 아직
B9직원 교육 · 간담회 증빙종이 — 메모

지표 번호와 상태는 예시입니다.

05

소식지를 만들면
이 홈페이지에 올라옵니다

주간행사에서 꼭지를 뽑아 소식지 초안을 만들고, 사진을 얹어 한 장으로 냅니다. 보호자회에 보내는 소식지가 그대로 홈페이지 「미리내 이야기」가 됩니다. 메인 그림 바꾸기 같은 홈페이지 관리도 돌봄이 화면에서 합니다.

  • 초안에는 사람 이름을 넣지 않습니다 — 시설 밖으로 나가는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 공지사항 · 정보공개도 같은 자리에서 올립니다
소식지가 가득한 우편함 — 점토 그림
하는 일

시설의 문서를 한곳에서

회사에 그룹웨어가 있듯, 돌봄시설에서 그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돌봄시설의 양식과 평가 기준을 압니다.

📝

기록

  • 생활일지 · 프로그램 일지
  • 관찰일지 (생활일지·진료기록에서 자동으로)
  • 진료기록 일지 · 투약일지
✅

결재 · 소통

  • 전자결재 — 결재선대로 차례가 넘어가고 결재란이 채워진 문서로
  • 게시판 · 자료실 · 공지
  • 일정
🤖

AI가 쓰는 초안

  • 개별서비스 프로그램 계획 초안
  • 소식지 초안 — 홈페이지 소식으로
🏅

평가 준비

  • 평가지표별 준비 상황 체크
  • 한 장으로 보는 준비 현황 · 인쇄
  • 증빙 위치 인수인계 메모
🗂️

운영 기본 양식

  • 상담 · 급식 · 회의록 · 교육 · 소독 · 안전점검
  • 고충처리 · 야간 근무 · 서약서 · 만족도 조사
👥

사람 · 권한

  • 이용자 · 직원 명단과 반 관리
  • 근태 · 조직도
  • 권한 관리와 사용 기록
하나 더

기록을 읽는 김에, 건강 신호도 짚어 드립니다

관찰일지는 생활일지와 건강기록을 함께 읽습니다. 그래서 기록에 나타난 변화를 담당자에게 알려 드리는 일도 같은 처리 안에서 됩니다.

💚

돌봄이가 하는 것

  • 기록에 나타난 변화·반복 패턴을 짚습니다 (예: 최근 2주간 식사량 감소 5회)
  • 판단의 근거가 된 날짜와 기록을 함께 보여 줍니다
  • 즉시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신호는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
  • 언제나 「담당 의사·간호 인력과 상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로 맺습니다
🚫

돌봄이가 절대 하지 않는 것

  • 병명을 단정하거나 진단하지 않습니다
  • 약 이름·복용량·복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 치료 방법이나 처치를 지시하지 않습니다
  • 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호숫가 벤치에 나란히 앉은 직원과 거주가족 — 점토 그림
함께 일할 분께

두 사람의 삶이
함께 나아집니다

시간을 아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아낀 시간을 어디에 돌려주는지가 목적입니다. 거주가족은 자신에게 맞는 하루를 만나고, 담당자는 곁에서 가르치는 선배(돌봄이)와 함께 전문가로 자랍니다.

  • 종이 대신 화면과 폰으로 기록합니다. 근무 중 떠오른 일은 그 자리에서 말로 남깁니다.
  • 같은 내용을 두 번 쓰지 않습니다. 생활일지가 관찰일지로 이어집니다.
  • 결재 서류를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올리고 폰에서 승인합니다.
  • 그래서 거주가족 곁에 더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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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가장 민감한 정보라서, 가장 조심합니다

거주가족의 기록은 장애인의 민감정보입니다. 돌봄이는 이렇게 지킵니다.

🇰🇷

국내 클라우드에만

기록은 국내 클라우드(NHN Cloud)에 둡니다. 해외로 나가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암호화합니다.

🔑

직원마다 볼 수 있는 범위

담당 반, 역할에 따라 보는 범위를 나눕니다. 명단·권한은 관리자만 고칩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수정·내보내기 기록을 2년 보관합니다. 관리자가 로그를 본 것도 남깁니다.

관찰일지처럼 시설 밖으로 나가는 문서에서는 다른 분의 이름을 가립니다(김*우님). 폰 받아쓰기는 폰 제조사의 음성 서비스를 거친다는 점을 시설에 알립니다.

다른 시설에서 오셨나요?

돌봄이는 돌봄시설을 위해 만든 솔루션입니다

돌봄이는 (주)에이전웍스가 만든 돌봄시설 업무 통합 AI 솔루션입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미리내공동체에서 시작했고,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로 넓혀 갑니다.

☁️

설치하지 않습니다

웹 서비스라 PC 브라우저와 폰에서 바로 씁니다. 폰 홈 화면에 앱처럼 둘 수 있습니다.

📄

시설의 양식을 압니다

한글(.hwp/.hwpx) 양식과 시설 평가 기준을 다룹니다. 쌓여 있던 한글 파일 기록도 옮겨 옵니다.

🌐

홈페이지까지

이 홈페이지처럼 시설 홈페이지와 도메인(.or.kr)도 함께 관리합니다.

도입 문의 · (주)에이전웍스 ›

미리내공동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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