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소식 · 예시
텃밭 상추를 함께 거두었습니다
정성껏 가꾼 상추와 쌈채소로 다 함께 푸짐한 점심을 나눴습니다.

우리 받은 책무가 크고 또한 무거우니
항상 감사와 사랑을 바탕으로
늘 웃음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집으로
만들어 가자.
— 미리내공동체 설립이념 가운데에서
거주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에 맞춰 하루를 함께 꾸립니다. 텃밭에서, 호숫가에서, 운동장에서.
그림은 이해를 돕는 점토 그림입니다. 거주가족의 동의를 받은 실제 사진으로 바꿔 실을 수 있습니다.
잔디광장과 운동장, 텃밭, 안고령건강산책로 — 산책이 일상인 곳입니다.






정성껏 가꾼 상추와 쌈채소로 다 함께 푸짐한 점심을 나눴습니다.

물풍선과 수박 나누기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냈습니다.

돌봄이에서 만든 소식지가 이 자리에 바로 올라옵니다.